[전시] Kitty S, Art & Design Exhibition Seoul
- Posted at 2008/09/07 18:36
- Filed under 기대하기
서울의 중심(?)에 있는 63빌딩 꼭대기에 키티전이 열리고 있다.
이미 7월부터 11월 30일까지 장기간 전시를 하는 중.
아주 친숙한 캐릭터인 키티를 주제로 미술과 디자인의 장르구분 없이 전시관을 꾸며두었다고 한다.
빨간리본 하양고양이인 키티로 어느정도까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지 궁금하다.
이미 30살이 넘은 키티~
2004년 키티탄생 30주년 기념으로 일본에서 열린 <Kitty EX> 전시 이후 홍콩을 넘어 한국에서 3번째 열리는 전시회 인데, 다른 나라와 다른점 하나는 전망대에 이 전시회를 기획했다는 점이다.
하얀 벽과 주홍빛 조명에 둘러쌓인 딱딱한 곳이 아니라, 푸른하늘과 바깥 풍경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다는 거다.
바깥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는 것은 창문을 이용한 작품일 경우, 낮과 밤의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다.
두가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작품이라, 왠지 생각만 해도 즐겁다.
특히 저 밑의 사진에 보이는 커다란키티는 밤에 보면 어떤 느낌일까?!
반짝반짝 야경과 함께하는 키티.
낮에 가도 밤에 가도 매력적인 전시회가 될 듯하다.


63 스카이아트 뮤지엄이 다른 미술관보다 좋은점이 하나 있다.
관람시간이 밤 12시까지 라는 것이다.
보통 평일엔 다들 일이 있어 미술관에 갈 시간이 없을테지만
이 곳은 시간에 연연해하지 않고 구경을 갈 수 있다는 것이 점수가 크다!
데이트 하러 63빌딩에 한번쯤 갈때 잠깐 들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 정보는 여기 > 키티전시회
이미 7월부터 11월 30일까지 장기간 전시를 하는 중.
아주 친숙한 캐릭터인 키티를 주제로 미술과 디자인의 장르구분 없이 전시관을 꾸며두었다고 한다.
빨간리본 하양고양이인 키티로 어느정도까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지 궁금하다.
이미 30살이 넘은 키티~
2004년 키티탄생 30주년 기념으로 일본에서 열린 <Kitty EX> 전시 이후 홍콩을 넘어 한국에서 3번째 열리는 전시회 인데, 다른 나라와 다른점 하나는 전망대에 이 전시회를 기획했다는 점이다.
하얀 벽과 주홍빛 조명에 둘러쌓인 딱딱한 곳이 아니라, 푸른하늘과 바깥 풍경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다는 거다.
바깥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는 것은 창문을 이용한 작품일 경우, 낮과 밤의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다.
두가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작품이라, 왠지 생각만 해도 즐겁다.
특히 저 밑의 사진에 보이는 커다란키티는 밤에 보면 어떤 느낌일까?!
반짝반짝 야경과 함께하는 키티.
낮에 가도 밤에 가도 매력적인 전시회가 될 듯하다.
63 스카이아트 뮤지엄이 다른 미술관보다 좋은점이 하나 있다.
관람시간이 밤 12시까지 라는 것이다.
보통 평일엔 다들 일이 있어 미술관에 갈 시간이 없을테지만
이 곳은 시간에 연연해하지 않고 구경을 갈 수 있다는 것이 점수가 크다!
데이트 하러 63빌딩에 한번쯤 갈때 잠깐 들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 정보는 여기 > 키티전시회
- 63빌딩, 63스카이아트뮤지엄, Kitty S, 키티, 키티전시회, 헬로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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